버마 민주화를 응원합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태그 모두 달았습니다

사실 새벽에 초록불님의 '태그' 글을 보고 엄청나게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달린 슈타인호프님 덧글 보고 또 충격..(...)

고작 100개 남짓한 포스트 가지고 있는 주제에 태그 정리도 안하다니!
그래서 결국 과거 포스트에 모두 태그를 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귀찮아서 미루거나 '이것도 다 과거의 추억이야.' 라고 회피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달고보니..
...몇 시간도 안걸리네요. -_- (윗분들은 태그 생기자마자 계속 작업하신 것 같은데;;)


근데 모든 글에 태그를 걸고 나니 잡다한 태그가 너무 많아져서 그룹이 너무 커졌습니다. @_@ 이거 찾기도 힘들겠는데요;
전 태그만 읽고도 내용이 거의 뭔지 짐작이 가능할 정도로 많은 키워드를 거는 편이기 때문에 태그가 많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잡다한 태그들까지 섞여서 엉망진창이네요.
태그 전체보기도 어느정도 많아지면 페이지로 나눠서 보여주는 기능이 생겨야할 듯 싶습니다.


어쨌건 태그 모두 달았습니다.
그래도 당분간 태그로 글 찾아서 보진 말아주세요.. 너무 복잡해서 카테고리로 보시는게 훨씬 편합니다. (게다가 전 태그에 일관성이 없어서 다 다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아르핀 | 2007/07/18 15:12 | intro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arepin.egloos.com/tb/13454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7/18 16:58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태그 다 달고 나면 포스팅 숫자와 태그 숫자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18 20:16
대단하십니다.
그 많은 것을 다 하시다니...
저도 그렇게 하려고 했으나 900개를 넘어서...
(초록불씨는 2000개이니 변명도 안되네요.^^;;;;)
다만 리퍼러를 살펴보면서 제가 보게 되는 글은 태그를 넣고 있습니다.
태그도 넣고 글도 수정이 필요하면 해야하기에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7/18 21:09
슈타인호프/슈타인호프님은 그 이상 아닐까 싶네요.(..) 슈타인호프님도 태그 꽤 많이 걸으시는 타입 같으시니.
태그 선정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ㅜ.ㅜ 그래도 역사 관련 포스트는 확실히 태그를 걸어주는 게 좋더군요. ㅎㅎ 나중에 계속 찾아보게 돼요.
NoSyu/저야 100개 정도밖에 안되니까요; NoSyu님은 열혈 블로거시라서 개수도, 내용도 많은데 태그 걸기 많이 힘드시겠어요. -_-;;
초록불님은 태그 기능 생긴 날 이후로 쭉 해오신 것 같던데; 그래도 NoSyu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그냥 눈에 띌 때 짬짬히 하세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