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9일
나란 여자는 결국 이런 여자
나란 여자는 결국 이런 여자지. 전쟁사 쓰랬더니 좋다고 신나게 쓰다가 시간분배 실패하지. ㅠㅠ 세계사를 정치사, 전쟁사로밖에 파악 못하는 나는 정말 쓸모없는 듯... 언제쯤 사람이 될래 나님아... 분량이 3배이상 차이나는 걸 보고 교수님께서는 뭐라 생각하실까...ㅠㅠ
# by | 2008/12/09 11:27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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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는 좋아하는데 이게 도가 지나치면 덕후취급을 받습니다. 가끔씩 (-_-) <- 이런 시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뭐든 적당한 게 좋아요... OTL
전 그저 까칠한JC님이 부러울 뿐입니다. 수학, 특히 통계를 잘하는 게 제 영원한 꿈이라지요. 다른 분야도 안해봐서 모르긴 한데 이상하게도 통계는 특히 어렵게 느껴져요. ㅠㅠ
다만 교수님께서 절 대책없는 전쟁사덕후로 오해만 안하신다면 괜찮습니다! (...이게 오해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나처럼 시험지 받고선 '...뭐 쓰지' 하고 생각하다가 시간 배분 놓치는 것보단 낫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