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4일
아무래도 휴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주의 : 이글은 가면 갈수록 제 정신상태를 반영하여 이상해집니다. 읽지 않으시는 게 심신과 정서 안정에 좋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풀지 않으면 이 황당함을 하소연할 곳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
-그래도 보시겠습니까?
(그러나 이렇게라도 풀지 않으면 이 황당함을 하소연할 곳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
-그래도 보시겠습니까?
# by | 2009/03/04 21:46 | dail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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